1. 

   저는 징벌 길드에서 추방얘기를 하고 언플에서 한 내용과는 다르게 

길드나 다른이에게 기존 감정은 없었고

아재님과의 안좋은 감정은 있었지만 기존 성깔이와의 나를 건들지않으면 물지 않는다고 약속한대로 

징벌 길드내 다른 분에게 아무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1개월 전에 용병가서 놀고 있었는대 와서 때리길래 왜 때린거냐고 물으니까 적대라고해서

그 쟁에 참여했고 징벌길드길래 절 건들였기에 일챗을 했습니다.

길드어쩌고 쟁박아라등등 스샷을 올리셨었는대 저건 일챗하는과정에서 쟁얘기와 길드 얘기할 때 쟁박아라 어쩌라 해서

나는 스타일길드원이라고 이 길드가아니라고 용병이라고 하였는대 쟁어쩌고 길드어쩌고해서

그런 얘기들을 하였었고, 감정으로 쟁박을거면 진작 가서 박았을 겁니다.

그리하여 돌아와서도 쟁박은적이 없었고 쟁은 길드 뒷담화를 듣고 나서 걸게 된 것입니다.



2. 

  우리 길드는 쟁을 개인이 걸고 개인이 책임지는 길드입니다.

즉 길마님께서도 당사자 본인이 쟁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다른이는 철회할 수 없는 방침의 길드입니다.

그렇기에 난 감정이 없었던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였고 이쪽 길마님은 1달전의 일을 몰랐기에 기존감정으로

쟁을 건 것으로 오해하고 있었고, 이 오해에 대해 풀고, 제가 쟁을 건 사유에 대해서 알려줬습니다.

분명 제 욕하는건 제가 그 길드 출신이고 그 길드 출신들이 제 검사 첫 길드 사람들이었기에 

진작 들어서 알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신경안쓰다가 길드욕 먹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고, 제가 아닌 

저 때문에 타인들이 욕먹는 것에 대해 화가났었고 쟁을 선포하였습니다.


3.

  개인 쟁이었기에 참여자를 말리진 않았지만 징벌 쟁은 뭐냐는 질문에 그냥 개인쟁입니다.

제가 꼬장 다니려고 쟁을 건것입니다. 말씀드렸고

지인분과 둘이서 꼬장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언플 및 패드립을 당하였는대 제가 스파이를 심을 이유도 없고 

스파이를 심지 않은 것부터 언플하던 다른 내용들까지 하나하나 증명을 하거나, 이해시키며 인정받았고 

징벌 길마님에게는 사과를 받았습니다.


4.

   그리고 징벌 길마님의 신상 즉 이름을 거론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기존에 쓴 글을 지우고 이렇게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과 언플만 믿고 욕을 쓰지 않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축복받으실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