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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2:42
조회: 1,883
추천: 1
어제 저녁 10시까지 병기 길원 이었습니다.저는 기냥 신캐 나오면 사냥, 하고픈거 하며 스펙에 열올리는 스타일이 아닌 매우 라이트 유저 입니다.
우연찮게 병아리기사단에 들어가서 길원분들과 화기애애하게 잘 게임 했다고 생각해요. 이 길드에서 검은사막 게임 플레이상 제일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뉴비가 제일 접근하기 어려운게 점령전같은 컨텐츠 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스펙 낮으니까 안되~ 등등 이런거 일체 없이 참여하면 든든하죠! 이런 느낌인 길드였습니다. 병아리 기사단에서 청당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못해도 격려, 정보공유 등등 꾸준히 도움 주셨었어요. 공방 낮아도 점령 참여해서 재미있게 했었구요. 최근 일이 바빠 참여율이 살짝 떨어졌고 저번주 부터 어제까지 5일정도 접속을 못했는데 갑자기 길드가 터져있으니 참 당황스럽고 난감하였습니다. 남아계신 길원분들이 사사게 가보라 해서 내용 파악해봤는데 제입장에선 어깨뽕가해자(?)들 참 인생 힘들게 사시네요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도 어제 저녁 10시 정도에 쟁 걸려있는거 그대로 인것을 체크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체 다른 길드로 옮기려구요. 저에겐 좋은길드 좋은사람들이 흩어지고 터져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게임은 사람이 모여 성립이 되는것 일텐데 뽕좀 잘라냈으면 좋겠습니다. 뭐 끼리끼리 논다고 알아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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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