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후에 하이델ㅡ글리시 전투에서 한번 밀린
클럭스는 테무진한테 위기의식 느끼게 되죠.

여기서 판 짜기 시작함.(판 짠다는건 정황상 추측입니다.)

테무진 밟을려면 블크와 쟁중인 상태에서 혼자로는
쉽게 밟을수가 없음.

그래서 일단 블크와 쟁 철회.
블크도 클럭스한테 쟁 철회하고 차차차,서약,홍단에 집중.
아직 블크와 테무진은 쟁관계가 아님. (팩트)

클럭스는 애초에 연합은 하지 않겠다는 모토.
하지만 어찌됐든 자기들이 연합을 하는 것처럼 외부에
보일테니 명분을 만들기 위해 먼저 테무진이
차차차,서약,홍단과 동맹을 했다는 유언비어 흘림.
(이 부분은 확실히 들은 바가 있고, 따라서 클럭스가 
판을 짠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클럭스가 짜놓은 대로 결국 힘들어진 차차차 라인이 먼저
테무진에게 동맹요청.(동맹요청 사실 팩트)

테무진은 즉답안하다가 동맹받아들이려는 분위기.

다만 블크와의 관계에 있어서 조금 신중을 기해야 하기에
블크의 행보를 좀 더 지켜보는중.

결론 : 클럭스가 서버1위 유지할라고 우선 테무진,차차차,
서약,홍단에 불리하게 판을 짜려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가는중. 하지만 클럭스 이미지 실추 지대로 함.

전 블크가 어떻게 할지가 제일 기대되네요

제3자들이봤을때 클럭스쪽에 붙은거 같아보여도
테무진과의 관계를 어떻게 할지가 궁금하네요.

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