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성은 요일을 착각해서 공성하는줄도 모르고 논다고 접속도 못했는데

저번 공성까지만 해도 중립에서 많이 참여하는 분위기었으면

칼페온에 주력을 투입해야되는 연합이 발레노스, 세렌디아 수비하기 힘들테니 걍 포기해버려서

둘 중 하나는 중립에서 가져갔을거 같은데 왜 안하는지 궁그미!


다음주되면 연합이 수성 입장이고 클라쪽 전력이 어디로 집중 투입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나르샤, 희생, 명가 세길드가 뭉쳐있진 않을테니

중립에서 간 잘보고 참전하면 성 하나 먹을 수 있을거 같음

당연히 나르샤, 희생, 명가를 이기진 못하더라도 장시간 버티기는 가능할 정도의 전력을 갖춰야하겠지만...

근데 이거도 클라가 멀쩡히 남아있을때 이야기지 클라랑 무림이 거의 공중분해되버리면

나르샤, 희생, 명가가 계속 수성 성공할듯




72를 향해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