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형제와 지께 늦은 새벽
똥글을 쓰고 미친듯이 파밍 댓글을 시전하며 
몇시간만에 15렙에서 19렙을 찍고 기뻐했었지
하 고등학교때 배운 구운몽과 같은 느낌이었나
다음날 깨보니 13렙으로 내려가있더군
꿈에서 깨어난 기분이었어

파밍은 적당히 해야되
하지만 안할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