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도 썩는다고 천하명가 희생

 

꿀좀 빨더니 오염된거 같다

 

.

.

.

 

파리가 꼬여서 비매너 유저도 많아지고

 

저 두길드를 중심으로 한 세력판도가 너무 고착화되어

 

서버전쟁도 이전처럼 흥미롭지가 않다

 

매일 싸우는 애들만 싸우고 같은결과만 도출된다.

 

흥미가 떨어질수밖에 없다.

 

.

.

.

 

혁명길드의 탄생은 엘리트+건들지 길드의

 

꽤나 좋은 카드였지만, 혁명 단일로는 역부족이다

 

공화정과의 갈등은 현 상황을 타개하기에 발목을 잡는다

 

.

.

.

 

희생과 천하명가는 언제라도 연합될수 있는 잠재적 동맹길드다

 

엄청나게 꿀을빨았지만 물리적 숫자한계는 있다

 

격파가 어려운것만은 아니다

 

.

.

.

 

신선한 바람. 그동안 조용했던 초식 길드들의 참전이 필요한 시기다

 

고인서버가 되어가는 에페에 호흡기가 되어줄 새로운바람

 

초식길드들의 참전

 

이것은 전쟁이 아닌 에페리아의 축제와도 같다

 

.

.

.

 

에페리아를 살리기 위해서는 증오의 대상이 필요하다

 

모두가 합세해야만 대등하게 싸울수 있는 강력한 적

 

증오의 대상은

 

대중을 단결시킨다

 

작금에 에페리아 서버에 필요한건 대중의 적

 

하나로 단결시킬 힘. 바로 희생+천하명가+나르샤

 

.

.

.

 

이들을 상대로 봉기할 혁명세력들

 

바로

 

혁명군과 엘리시온을 중심으로한 초식길드들

 

고양이와 벽난로

 

멜론

 

기타 초식길드들!

 

이들이 나서야할때다

 

.

.

.

 

짧고 굴게 한주간에 단한번의 축제가 필요하다

 

지긋지긋한 채집과 제작의 하루

 

잠시 벗어나

 

신나게 싸워보자

 

어차피 초식러들 패배는 부끄럽지않다

 

이쪽의 숫적우위는 적들도 긴장할수밖에 없다.

 

 

싸워라

 

고양이와 벽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