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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02:31
조회: 709
추천: 28
흙탕물이 튄다 #1에페리아력 0601년,
세상의 풍파가 그러하듯 이곳의 질서가 무질서한 강함에 무너진 시기 우린 힘이 필요했다.
그곳의 웅장하지만 외로운 "칼페온" 성 한켠 레콜이라 불리우는 대 회의실에서는 새로운 " 코 네이도" 을 예고하는 이야기가 오가는 중이다. "알페여! 어찌 그런 결정을 하신겁니까?" "자네도 현재 우리 상황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알페여" 누가 "잦밥"인지는 가려야 하지않겟습니까?....... "........." "알페여! 좀잇으면 서버통합이 다가오고 잊지않습니까..... "알고있네.... 하지만....."
"우린 이미 " 예전에 한번 "패배"를 경험하지 않앗는가 .....
".............." "그럼 내가 "대장"로서 묻겟네 ! 이 전쟁의 명분은 무엇입니까?" 누가 들을까 조심 조심하던 길원은 마침내 전쟁이라는 말을 입에 담았다. "이 전쟁은.... 한참을 망설이던 그는 한숨을 깊이 쉬고 "몰랑몰랑"한 자세로 말문을 열었다. "이 전쟁은 선의에 찬 "명가" 같은건 없네!" "그게 말이......... 외사의 인벤러들의 뒷감당을 어찌 감당하시려고" "난 말일세, 조금은 예전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도 있을것 같네
행여 "벤트"가 돌아온다 할지라도...말이네 "그대들의 뜻이 그렇다면 얼마 남지않은 에페리아섭에서 흙탕물을 튀벼 봅시다"
- 대재성님 미안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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