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작업을 한 사진들입니다~!





























































붉은 달이 뜨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

자욱한 안개 속, 고풍스럽지만 어딘가 으스스한 성에 도달한 모험가.

하룻밤 묵기 위해 성의 주인을 찾으며 삐걱대는 나무 대문을 열자

화로에는 불길이 치솟고 안개는 자연스레 걷힌다.

그러나 모험가 주변으로 핏빛 홍수가 들이닥치더니 드디어 성의 주인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미개한 인간 주제에 감히 누구의 성에 발을 들이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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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여백작을 컨셉으로 촬영해봤습니다~
재밌게 감상해주셨다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