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은 이미 씨앗들로 가득가득 차 있고....당나귀도 이것저것 싣고 있어서 이삿짐을 하나하나씩 옮기고 있어요.
일단 대충 다락방 채울 만큼은 옮겼는데...이제는 좀 쉬려구요.
바로 앞 거래소에서 그냥 올라오는 가구들 쓱 구매해서 넣고 있어요.
만약 다 꾸며놓은 강변 집 가구까지 옮기려고 했었다면....상상도 하기 싫네요..ㅠㅠ
그래도 간만에 사람들 복작복작한 데에 오니까 혼자가 아니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