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이후 타수와 적중 딜 상향으로 더이상 회피와 적절한 공을 챙긴 밸셋이 의미가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미 리부트 전에도 1적중악세 정도는 보편화가 되서 리머쿠+켄타까지 착용했는데 299공 나왔습니다.
적중 목을 낀다면 낮아진 적중은 커버가 되겠지만 공이 더 떨어집니다.
공효율이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이런 어중간한 상태로 갈바엔 베그로 적중챙기고 회피를 포기하고 우르곤을 끼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스킬을 7방쳐서 죽이는거와 5방쳐서 죽이는건 아주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