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이 좀 귀찮아서 자동사냥까지 한 사이클 과정을 그대로 넣었어요. 
영상 후반 15분 12초에 장비, 유물, 특화, 수정 세팅 나옵니다. 


팁 : 
1. 허수아비 때릴때 몹이 통과되는 현상 때문에 허수아비 기둥 하나를 끼고 하시면 편합니다. 
요거는 앞으로 몹 통과가 안되게 패치를 해줄것도 같고 그르네요. 말들이 많아서... 
 

공략 : 
황금밭의 허수아비는 점프 후 내려찍기를 최대 3번까지 하는데요  
점프를 1~3회 몇번 하느냐는 점프 후 찍기가 나오고 나서 딜이 들어가는가 여부에 달렸어요. 

첫 번째 찍고 나서 딜이 들어가면 이후로는 추가 점프가 없어요. 반대로 첫 번째 찍었는데 딜이 안들어가면 
두 번째 찍기가 나오고요 두번째 찍고 나서도 딜이 안들어가면 세 번째 찍기가 발동합니다. 

점프하고 내려찍을때 허수아비하고 너무 멀어지면 잡몹들이 자신한테 오는데 그 때문에 허수아비와 
잡몹간에 거리가 벌어지면 동시에 타격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거리를 벌렸다가도 빠르게 접근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일정 시간 안에 허수아비나 잡몹을 제거하지 못하면 리셋이 되면서 자동사냥과는 멀어집니다. 

허수아비가 등장하면 저 같은 경우 허수아비 출현 위치로 가서 근처 잡몹에게 번살 이음새 단명 
검폭을 쓰면서 저한테 잡몹들이 뭉치게 하구요. 그러면 허수아비가 점프를 해서 장판이 생길쯤 
되는데 이때 전환자세를 해서 후방약진으로 빠졌다가 바로 앞깨비로 붙어주고 일도 폭음 경계 
가르기... 콤으로 쭉 이어나갑니다. 

허수아비 상대할때 제 패턴을 보시면 거의 매번 같은 패턴을 쓰시는 걸 볼 수 있구요. 
내려찍는 순간에 깨비로 흘리는 것도 해봤지만 그러면 난이도가 높아져서 후방 약진으로 
안전하게 빠지는 것을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