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랫동안 검사 안하다가 작년 하반기에 다시 복귀한 유저라

펄업이 얼마나 유저들 피드백을 받아가는지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뭔가 행동을 취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뭔가 펄업 검사 게시판에 계속해서 항의글을 쓴다던가,

전화를 한다던가 뭐 그런식의 액션을 취해야 조금이라도 뭔가 개선되지 않을까 싶음

애초에 펄업이 그런 말을 듣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뭔가 란 유저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