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봤을 때 각성 펄의상이랑 공격스킬의 이펙트랑
컨셉이 비슷하게 디자인되는 방향으로 나왔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가디언은 닌자나 쿠노처럼 직업 컨셉 그대로 들어간 복장으로
나와주길 바랬는데, 약간 좀 기대했던 방향이랑은 다르게 나온거같음.

드라간에서 묘사된 세레칸의 후손이자 용과 인간의 영혼이 함께 존재하는
설정이 무색해지는 디자인이네....

왜 갑자기 북유럽 바이킹에서 그리스 로마신화 여신닙으로 급선회 한걸까....

어떻게 싸우려나....느낌상 꽃잎 휘날리고 그러지야 않겠지만 걱정이 앞선다...

빨리 각성 플레이 공개되어야 한다.


전승복장은 도끼 방패 유지해야되니까 잘 나와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