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펄업 병신 

이유
1. 50명 피드백을 받고 자체 테스트 통해 확인하고 판단을 하지 않앗던것.
   50명이 대부분 의견이 좋다고 평있어 패치햇다는건 그냥 유저말듣고 햇다는거임
작업인력을 부족하여 테스터를 모집하는건 좋으나 
왜 스트리머는 무조건 포함이고 , 어느정도 대회 통한 선별적인 인원(납득갈만한 인원들) 이 아닌 무작위 착취를 통하여 뽑은 테스터 말에 수긍하여 패치한게 옳은건가요? (이딴게 캐릭개발 노하우??))

2.본섭과 연구소 간 이질적인 차이가있다는것
  -핑이라던가 장비셋팅(본인템이아닌 꿈의 장비로 셋팅)
  -PVP 테스트는 거의 서로 각드 중심으로 테스트됨 : 지들이 만든 상성계수 그딴거 생각없음
  -연구소에서 본섭으로 넘어오는 과정 버그성 딜적용 문제

이로인하여 딜부분은 본섭 넘어오고나서 건들어야 함.
애시당초 연구소는 캐릭벨런스를 운운하는 곳이아니고 버그나 연계성 ,스킬이펙트, 판정 
이런거 중심으로 패치를 해야함  

마지막으로 내부테스트 내용을 투명스럽게 알리지도 않을거면 테섭 있음에도
데보 사건 데미지 관련 문제가 계속나오는점 
테섭은 벨패보다는 버그를 수정하는게 1순위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