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드라카니아 vs 전승 소서러> 로 주력본캐 고민하는 뉴비입니다...


딱 355방 전승 드라카니아로 홍림채가서 엄청 쥐어터지다가 (밤엔 진짜 5번은 죽은듯 ㅠ)

이제 좀 다루는 법 알게돼서 나름 잘 굴린다 생각하고있던 어느 날...


본캐 뭘로 할까 고민하느라 라이벌(?)인 전승 소서로 돌아봤는데,

'어...? 왜케 쉬운 것 같지...?'

생각하고, 정보를 좀 캐러 왔더니....

아...... 이런 상황이었군요...? ㅠ
이온방출 스킬들 쓸때 흑정궁 날리는 느낌이라 화끈해서 좋았는데...그로인해 느리긴했지만...낭만인데...ㅠ ㅋㅋㅋ;;


은근히 비주류인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공속 좀 개선되면 와글와글 해질 것 같으니... 

드라카니아는 일찍 놓아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