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잘 안가는 카리브를 가따가 사금 시세가 96% 하향세여서 구매햇습니다

물론 발주서 남발하면서 지중해 돌아가면 비싸게 팔리겟지 한는생각에요

근데 제가 하바나를 안찍어서 하바나 찍을겸 해서 같더니 거기 사금 800개 매각하는데

순이익이 270만 정도 돼더군요 거리도 상대갤로 왕복 13~14일 정도로 짧고 해서 사금 시세가

내림세이니 함 해보자 하고 해봣더니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때 자메이카에서 강달소라도 팔더군요 그래서 강달소라도 랭이 없어서 6개인가 사지는거 가지고

(살때 강달도 100% 미만이어서 3천 얼마엿던걸로 기억합니다) 주점주인한테 음식을 먹는데 주점주인이

그러더군요 강달소라는 산토도밍고에서 보통때 5400 인가에 거래됀다고 이거 시세만 잘 맞으면 대박루트

같던데 이거 해보신분 잇으시면 루트 후기점 함 올려주세요 이익 많으면 염료 만랭 찍어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