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왕설래 말도 많은데

일단 기뢰를 전적으로 많이 즐겨 쓰는 유저라면 
슬루프의 조타강화 등을 활용,가능할듯도 싶지만....
우째든 다소의 운과 몇번의 난파는 있어야 할 듯하고.

크리는 들어가긴 합니다...단 초반엔 거의 없다고 보고 중후반에 가서야 들어감을 느꼈고
전 적 제독을 1자형태로 뒤따라 가면서 약간 틀며 쏜 후미 크리로 잡았음.(벨리에 포)

백병도 전혀 불가능하진 않을듯 하고

중요한 건 ......선수상 '포세이돈'....'낙뢰'를 쓰는 겁니다.
초반에 어떻게든 살아남아 낙뢰를 게속 떨구면...적들 대포가 남아나질 않겠죠
군인의 자존심이야 우쨌건 간에 클리어는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