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지금...위험한 짓을 하고 있어..."
 "위험한 짓..?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지...
난 그덕분에...북해에서 버려졌단 말야...알아..?"

"믿고싶지 않을만큼 사악하게...3년전에 네가 맞니..?"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어..
다른사람이 왜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지...
이버지가 왜 나에게 아무말도 안하는지...
교관이란 녀석까지 나한테 푸대접하는지...

해답은 단 하나였거든...
내가 있던곳이 북해여서...
저번의 RNS 작전 때문이었지...
17년전의 그 작전말이야..."

비스케이만 한구석에 떠 있는 한 작은 통나무배에서
두 사나이가 떠있다...

이야기는 3년전으로 거슬러간다.

Three World - Ruin North Sea 예고편 끝

(예고편 끝입니다!! 1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