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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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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컬 교습소 갔는데..오늘 취미로 노래 한번 배워볼까 싶어서 꽤 번듯한 건물에 있는 보컬 교습소 갔는데 거기서 충격적인 경험을
했네요.... 노래 가르치겠다는 트레이너가 퀸을 모른다는 들으면서도 실화인가 싶은 소리를 듣고 바로 생각해보겠다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레전드 밴드이긴 하지만 일반인이면 모를수도 있지 싶었는데 보컬 트레이너가 저렇다는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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