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싯는 끼니 문닫은지 모르고 문화의 거리왔다가

롯데리아 왔더니 버거킹 보다 더 비싼걸 먹게 되네요

다음엔 문열었는지 검색해고 와야겠군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서 영화도 보고 집에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