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더리 건 어디건 아무리 찾아보아도 아무도 팔지않던 나만의 보물을
오늘 우연히 들린 할부네 가게에서 찾았어요.
평소에 원하던 것은 더스크 슈라우드 였지만, 어쩌다 들린 상점에서 나와준 것만 해도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