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탔는데 앞좌석 앉은놈이 좌석을 너무 뒤로 제껴서

숨을 못쉬는 상황이라서 도와달라고

본토 발음대로

헤업 헤업 헤업 했는데 아무도 안도와줘서

헬프 헬프 시발 이랬더니

마누라가 깨워주더라

어휴 콩그리시가 최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