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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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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자면서 악몽을 꿨는데비행기 탔는데 앞좌석 앉은놈이 좌석을 너무 뒤로 제껴서
숨을 못쉬는 상황이라서 도와달라고 본토 발음대로 헤업 헤업 헤업 했는데 아무도 안도와줘서 헬프 헬프 시발 이랬더니 마누라가 깨워주더라 어휴 콩그리시가 최고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