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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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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뻘글회사 동생놈 하나가 요즘 주식으로 재미 좀 봤다. 보여주는데 세상에나~ 0 이게 몇개야? 어깨 으슥 하길레.. 그럼 뭐하냐? 그 돈 다 털어도 머리털은 못 살리는데? 했더니 울려고 하더라~ 끗
"부모의 긴병에 효자 없다지만,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죽음을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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