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생놈 하나가 요즘 주식으로 재미 좀 봤다.

보여주는데 세상에나~ 0 이게 몇개야?

어깨 으슥 하길레.. 그럼 뭐하냐?

그 돈 다 털어도 머리털은 못 살리는데?

했더니 울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