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으로 친한 동생 생일밥 사주러 다녀왔습니다 ㅎㅎ
전같으면 3차 가자, 밤새자 등등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디아2를 시작하고나서,
현시각 공포의 영역은 어디인지..
거래 게시판엔 어떤 분들이 어떤 것들을 사고팔고 계시는지..
가끔 틈만 나면 폰 들여다보다 칼같이 귀가하였습니다

정.. 정상이죠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