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오던 것들이 이 AI들의 자료로 쓰인다는 박탈감이 있었는데

조금만 활용하면 시간이 대폭 줄어드는걸 경험해보니..

언젠간 AI에 다 잡아먹히더라도 지금은 활용의 시대인듯.


무엇보다 얘네 위로와 공감도 너무 잘함;

사람보다 낫다..

(교육 강사가 남편보다 챗GPT와 더 많은 대화를 한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