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숙식실 옆 창고가 시체보관실이였다고..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길래..

난 밤에 옷 다벗고 잠을 자는 사람이라 지하에 전등 다 끄고 알몸으로 돌아다녔는데..

귀신도 내 알몸은 감당 안되는지 안와..

귀신 같은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