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어느 순간부터 이젠 해가 지가나가도 그냥 그러려니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새해다짐이나 계획같은 것은 뭐 애진작에 생각도 안합니다.
연초에는 또 이것저것 보고한다고 바쁘겠구만 등의 일상적 생각과 함께 연휴라 좋다 정도의 감흥밖에 없네요.

잠깐 게임이나 할까 켰다가... 뙇!!!
이거슨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상태는 아니니까 구지 의미를 부여해보자면 그래도 연말이니...
연말 선물 정도 되는 것으로... ㅎㅎ



다뎀은 18/13으로 나름 괜찮은 숫자였고... 스웹은 114방...;; 그래도 바알표라는데 위안을 가져봅니다.

새해 선물도 주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