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기다리며 회사 직원이랑 톡하고 있는데
귀에 대고 갑자기 으어엉어넒ㄴ얼ㄴ어렁ㄹ 소리 나서
깜짝 놀라서 폰 떨어뜨릴 뻔 함
반사적으로 아 씨발 깜짝이야 튀어나가는데
보니까 좀 불편한 애가 그랬네
엄마가 죄송하다 하길래 별말 않고 말았는데
반사적으로 주먹 나갔으면 큰일날 뻔
아니 미리 좀 막지 내 귀에 대고 소리 지를 때까지 참;;
평소 케어 쉽진 않겠지만 본인들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