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주변에 길냥이들이 많은데 추워서 그런가 요즘은 잘 안보이다가 오늘 노랑이 한마리가 찾아옴
여직원들이 사다놓은 츄르랑.닭가슴살 갖고나갔는데 얘가 겁이많아서 계속 도망가네요
그냥 좋이컵에 짜주고 옴 ... 고양이나 사람이나 서울 스트리트에서 살기 쉽지않아 ~


먹는  동영상을 찍었는데 용량초과라고 안올려지네  ..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