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짤!

그 시절 다람쥐가 고팠던 꼬꼬마들의 외침~~!

세월은 흘러 흘러~


이제 다람쥐는 늘 유저수의 2배를 유지하게 되었으니

인벤은 광고를 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