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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6:18
조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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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길걷다보면사람들이 나의 우람한 갑바와 우람한방딩이를
힐끗힐끗이 아니고 대놓고 보는데 어쩌다가 삐꾸같은 놈들이 번따하려드는데 줘팰수도 없고 쌍욕할수도없고 참 어떻게 처리하지 고민하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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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벤러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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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