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썸타는 놈한테는 몰카당하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 잡혀서
남회원들 돌보듯이 더 대했는데
언놈들은 지내들 좋아하는줄 알고
팅긴다고 착각해서 선넘는말이나듣고
복지사가 입소했던 약속은 이미파토났고
내가 그렇게 한거 아니냐고 나몰라라하고
병원장은 너무 내가 예민하다고 블랙리스트로
쫓아내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태어난게 죄냐 하아아...
사는게 고단해 고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