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방 형광등이 두 개인데 하나가 안정기가 나가서 등 하나만 켜고 있었는데 

어제 남은 하나도 안정기가 또 나감....

도대체 이놈의 아파트는 안정기가 왜 이렇게 잘 나가냐고!!!

그래서 안정기 2개 택배 시켜서 오늘 와서 교체하려고 하는데

방에 불이 없으니까 깜깜해...T T

거의 감으로 여기쯤 볼트 있겠거니 하고 풀르고 조이고 하면서 깜깜한 방에서 안정기 두 개 다 교체 완료



저녁으로 바나나 케이크 먹으려고 바나나 으깨고 팬케잌 가루 풀어서 밥솥에 넣어 놓고

땀 흘려서 샤워하고 밝아진 방 안에서 컴 앞에 앉았더니

디아 세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