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룩이 조금 부족해보이는 우매한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게임 속 제2의 가상 페르소나를 충족하는것만 보다가 
신박한거 없나 하는데
오랜만에 신선한거 등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몇개월동안 '매너 연구사' 컨셉으로 
하루죙일 마당에서 매너가 어쩌고 노매너의 정의와 기준이 어쩌고 저쩌고 사람들 훈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겨서 몇개월 지켜봤는데 볼때마다 누군가와 싸우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PK방에서 PK걸었다고 몇시간을 매너가 어쩌고 키보드질로 쥐잡듯이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입구에 멀뚱멀뚱 서있다가 선피걸리면 눈알 돌아감ㅋㅋㅋㅋㅋㅋ 
바로 훈장님 빙의해서 키보드질ONㅋㅋㅋㅋㅋ
몇시간을 매너 어쩌고 키보드로 싸우다가 게임 한판도 못하고 상대가 지치거나 해서 게임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또 지도 심심하면 선피 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셉 장르가 진지빠는게 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볼때 이거 일부러 컨셉이 입구에서 선피 기달렸다가 걸리면 냅다 훈장님 빙의해서 매너 어쩌고 저쩌고 노매너의 기원이 어쩌고 경제적이 어쩌고 공평이 어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계질로 도덕적 우월감과 묵힌 스트레스 다 풀고
상대가 시끄러워서 질려서 나가면 희열 느끼는 빌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