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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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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글 [범죄유저] 하품 nickname#31879는 처형당하고 공포에 질려 탈주했습니다.※ 본인들이 죄를 계속 지어 수도없이 사형당하면서 일부 편협된 정보를 교묘하게 꾸며 거짓을 달고사는 패악 유저들이 많습니다. 이로인해 일부 단순 디아런방은 편의를 봐주었으나 그들 또한 안에서 거리두기라는 북한공산주의를 실행하여 유저들을 세뇌시켜 종교화시키고 고기방패로 두며 강제로 줄세우고 온가지 갑질 욕설등을 일삼고있습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일어나서는 안되는 내란죄이며 이들의 처벌또한 논의단계에 이루어졌습니다. 상기법령이 논의를 거쳐 확정되어 상정될 경우 디아런방은 다같이 디아런방만 허용됨을 우선적으로 예고드립니다. ![]() ![]() ![]() ![]() 저는 초보매너유저로서 평소 비매너유저(거리두기패악디아런기사 등)을 처벌하고 있습니다. 버스방이나 따로방 공역방은 죄인이 있지 않는 한 공격하지 않으며 nickname과 같은 범죄유저만 있을시에만 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하기의 유저는 평소 디아거리런으로 이미지와 같은 패악을 일삼던 유저라 죗값으로 인해 수도없이 처형당하던 유저로서 앙심을 품고 웨이나 입구대기하면서 오만을 부렸으나 결국 warlcok@nickname은 시정잡배와 같은 하찮은 실력으로 인해 승부에서 밀리고 학살당하여 도망자가 되었으며 패악질이 심하여 결국 살생부에 올랐고 공방에서 보이는데로 처벌받아 공포에 질려 아무말도 외치지 못하고 시체도 줍지 못하고있습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날뛰고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당신들같은 디아블로 생태계교란종들은 계속 학살당할 것 입니다. 그리고 상기 유저 warlock은 살생부에 등기되어 상기내용과 같이공방에서 어떤플레이를 하던 보이는데로 학살당하며 쫒기고 있으며 그 죗값을 끊임없이 치루게 될것입니다. 이런 싸이코패스 유저들을 조심하십시오. 보이는데로 찾아내어 지속적인 사형 집행이 이루어짐으로서 시체줍기조차 포기한 nickname#31879는 결국 공포에 질려 아무런 대꾸조차 하지 못하고 게임을 탈주하고 말았습니다. nickname#31879 외 다수 이런 허언증으로 거짓을 달고 사는 하찮은 자들이 비겁한수를 노리고 본인의 실제의 허약함과 다르게 사기를쳐서 본인을 과시하고 있지만 결과는 인게임내에 플레이가 어려울정도로 응당 매번 처형당할 것 임을 부디 명심해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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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슨의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