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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07:55
조회: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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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이거 완전 계륵이네 ㅋㅋㅋㅋㅋㅋ어떻게 운용해도 나사 하나가 빠진 느낌.. 활 자체의 성능은 나쁘지 않은데 이걸 100% 활용할려면 계속 쳐맞으면서 앰플이 상시 유지가 되게 해야 하는데.. 일단 해본거.. 신뢰용병+본캐낙인 걍 무난하긴 함. 앰플 터지는거 신경 안쓰고 그냥 활아마 일반적으로 하듯이 운용해도 활 자체의 성능이 좋아서 그런지 솔플은 전혀 거슬림 없이 잘 사냥됨. 오히려 내가 맞기 전에 몹들을 쓸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솔방보다 맞아가면서 맞딜하는 풀방에서 더 장점이 살아나는 느낌.. 근데 문제가 앰플 더 잘터뜨릴려면 회피도 안찍고 방어도도 낮춰야 하는데 활아마가 워낙 물몸이라 풀방에서 이렇게 운용하는건 너무 위험도가 큼. 참, 셋팅 등에서 피통을 최대한 늘려놓고 피흡도 최대한 높게 해도 아슬아슬한 상황이 자주 발생. 풀방에서는 맞을때 발동되는 앰플을 활용하자니 생존이 너무 불안하고 솔방에서는 여타 다른 상급활 정도의 성능은 나오는데, 들어가는 룬을 생각하면 이럴거면 걍 윈포 드는게 개이득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음......... 차라리 아래 글의 댓글에 달린 acertn님의 말대로 그냥 다 몰피를 찍어놓고 스왑장비로 콜투 들고 피통뻥을 시켜서 운용하면 어떨지 이건 궁금하긴 함. 민첩을 안찍어서 떨어지는 명중률과 딜링을 몸빵하면서 계속 터뜨리는 앰플로 커버할수 있을지가 관건같음. 용병낙인+본캐 활아마 일반셋팅 본캐는 죽으면 타격이 큰데 용병은 죽으면 걍 다시 살려내면 되니, 나대신 좀 맞아라..... 하는 생각으로 해봤음.. 일단 용병도 쳐맞아야 앰플이 발동 하니 방어도는 낮추면서 용병이 맞아도 잘 버틸수 있는 셋팅을 구상하다가 용병 뚜껑에 착란(대표위원)을 씌워서 생존력을 높여주고 갑빠는 룬워드 "신화"를 입혀줌. 신화를 입힌 이유는 신화에 달려있는 도발 스킬로 몹들이 용병한테 가서 공격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함. 결론적으로 개쌉쓰레기임 ㅋㅋㅋㅋㅋ 잡몹 사냥시에는 수수로 용병 위치컨을 좀 해주면 그나마 앰플이 좀 터지는 느낌인데, 위치컨을 안해주면 활용병은 몹들한테 붙지를 않아서 앰플 터지는 효과를 기대할수 없음. 본캐 플레이 신경쓰는것보다 용병 위치컨 해주는게 플레이의 메인이 됨. 주객전도잼 ㅋㅋㅋㅋㅋㅋ 최악의 단점으로, 보스전할때 앰플을 터뜨릴려면 보스가 용병을 때려야 하는데 용병은 전혀 때리지 않고 나만 때림 ㅋㅋㅋㅋㅋ 보스쉑 용병치면 위험한걸 알고있쥬?? 썩을.... ㅋㅋㅋㅋㅋㅋ 뇌디아로 생각해본 낙인 운용법. 이럴빠엔 차라리 용병 낙인+본캐 낙인으로 쌍낙인 플레이는 어떨지 궁금함. 양쪽에서 쳐맞아가면서 앰플을 터뜨려줄거니 굳이 일부러 회피를 안찍는다던지 방어도를 낮춘다던지 이런거 신경쓰지 말고 그냥 일반적인 활아마 셋팅에다가 낙인을 두명이서 들고 있는거임. 몹들이 어느쪽을 쳐도 걍 앰플이 발동되게.. 그럼 공속 맞추기가 쉽지 않으니 사냥은 속사로만 주로 한다고 생각하고.. 이건 어떨지 궁금하긴 한데.. 이걸 해보자고 낙인 2자루??? 자+로+말+굴을 2번 태우라고????? 싱글 에디터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이먹어서 그런지 사실 복잡하고 귀찮음 ㅠㅠㅠ ㅋㅋㅋㅋ) 이건 한번 싱글에서 먼저 돌려봐야겠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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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