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에 맞는 앰플마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풀방 기준으로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보유 중인 앰플활은 1솟 메추리, 10공속 콜로서스크로스보우 1솟 입니다.

1. 메추리 앰플활에 지증속 주얼 빼고 물깎 주얼작
 - 가장 단순한 변화일 것 같네요. 안수와 배추를 포기하고 호라존세트를 착용하여 75공속 확보합니다.
   용병은 앰플바바용병으로 앰플 극대화를 노려봅니다. 다만 안수+배추 포기가 너무 망설여집니다.
   패치 후에는 매찬도 중요해질 것 같아서 특히 배추는 포기하는게 망설여져요

2. 콜소보우에 리콰 40증작 주얼 빼고 물깎 주얼작
 - 재미로 저렴히 샀던 앰플 석궁입니다
   3프 속사가 생각보다 너무 답답했고, 멀티샷 없이 속사로만 사냥하는 건 더욱 답답해서 사실 안쓴지 오래입니다.
   신뢰용병을 꼭 써야하는데, 2프 속사에 7프 멀티샷을 섞을 수 있고, 맥뎀도 큰 차이 없는 윈포에 비해 큰 장점을 못느끼겠어요
   더군다나 리콰주얼을 빼면 힘스탯도 더 찍어줘야하는 것도 찝찝하고요
   다만 앰플 확률이 윈포대비 높아지는건 확실히 체감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낭만은.. 합격...

3. 0공속 2솟활 구매 후 물깎+베르작
 - 개인적으로 안수 배추는 포기 못하겠어요.
   그렇게되면 강타가 0이라, 전령 잡는데 너무 한세월일 것 같아서 2솟 구매후 베르작으로 강타를 챙기는 겁니다.
   대신 이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주얼작 후 400초중반대 증뎀이 되어 깡딜은 아쉬울 것 같습니다

4. -10공속 베이스 10공속 1솟활 구매 후 물깎작
 - 앰플바바용병을 씀으로써 이것도 좋은 선택지같아보이지만 배추 선택시 강타가 0인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가성비 앰플활을 쓸 수밖에 없는 제 여건에서 고민을 요약해보면
1. 배추를 포기하기 어려움. 그러면 강타를 챙기기 어려워짐.
   전령 사냥 메타에서 강타 없이 앰플만 믿고 가는 게 맞는가?
2. 강타, 배추까지 다 챙기려면 3번 선택지밖에 없는데
   앰플바바용병을 포기하고 신뢰용병+25강타를 챙기는게 나을까?
-> 정리: 앰플바바용병, 배추, 강타 중 2개 선택 해야함


고수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