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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8:07
조회: 641
추천: 1
앰플/디크리보다 무서운 로레...저는 오더밥과 인챈 소서를 활용해서 3인방 사냥만 하기에, 공역마다 사냥하는 캐릭터가 다릅니다.
그 중에 카생 공역은 회전률을 중시하는 편이라, 인챈 빨도 덜 타고 오더밥 없이 자체 오더로도 부담없는 클래스 위주로만 도는 편인데 => 그래서 팔라의 경우는 햄딘으로 유닉몹과 씨일 몹 뚝배기만 날림 요즘 로레 저주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앰플이고 디크리고 뭐고 다른 건 다 그냥 그런 갑다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로레만 걸리면 피 관리가 안된다는 느낌을 너무 자주 받습니다. (공역 1시간 중 활포를 5개 먹는다고 치면 4번은 로레 맞은 상태임) 스펙은 97렙 햄딘에 자체 함성으로 4천피가 조금 넘고 황금 올레, 해머 16k가 나옵니다. 3인방이구요. 준영이에 치료 뚜껑 줬는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ㅠㅠ 바바 용병에 쌍역병을 줄 거면 차라리 키라나 성역을 써버리는 게 났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평소에는 앰플/디크리가 걸린 상태에서도 카생 2루수 사이를 거리낌없이 파고드는 스타일인데, 요즘엔 로레 걸렸다 싶으면 본능적으로 돌려깎기 식으로 해머를 돌립니다.... 저만 못버티는 게 아니라, 용병도 앰플이나 디크리가 걸렸을 때보다 로레 맞으면 피 관리가 안돼서 포션 먹여줍니다. 선고 오라 버그는 그래도 레지가 시뻘겋게 깎이기라도 했지, 이건 로레 맞고도 레지가 4-50은 되는데도 그 버그 있을 때처럼 폭딜이 들어오는 기분이니 원..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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뚊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