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위에 건강 항상 챙기고 즐겁게 디아블로를 즐기시길 바래요.

(^^)(__)~



다름이 아니라 탈태뚜껑에 글로리어액스 죽음을 쓰고 있습니다.

갑옷은 수수께끼를 착용하고 있으며 그 외 세팅은 여느 타 유저분들과  비슷합니다. 링 한쪽은 칠흑서리, 다른쪽은 부패의바람을 착용하고 있구요.

에테리얼 사신의 종소리를 쓴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텐데...

뭔가 좀 더 멋진세팅을 해주고 싶다보니...고민거리가 늘어나네요.



5막 바바리안용병이 마음에 들어서 광분효과를 사용하는 용병을 채택하여 마지막소원+역병+안다뚜껑+투지갑옷을 껴주었는데요.

기존에는 마지막소원 대신 집행자를 줬는데...물리내성처리가 가능해진 반면 마이티오오라의 부재로 2막 용병에게 사신의 종소리를 들려주었던것보다 좋은효과를 보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소원을 구해서 역병과 함께 주었더니 공격력적인 부분은 충분히 상쇄되었는데...막상 생각해보니 물리내성몹을 어찌 처리해야하는지가...고민이더라구요(쌍마소가 아닌 역병을 쓰는 이유는 치료투구의 정화오오라1레벨은 너무...ㅜㅜ)

안다뚜껑 말고 현재 세팅에 더 좋은 방향이 있을까요?

5막 용병을 사용하시는분들은 물리내성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지금은 물리파괴참에 의존해 느리더라도 잡고는 있는데...노화저주의 유무가 너무 큰것같아서...용병선택에 고민이 많네요.

그러보고니 사신의 종소리는 정말 좋은 무기인거같습니다. 잘랄의갈기를 사용하여 방어적인 부분을 강화해줄 수 있기도하고 공속 세팅도 조금은 편해지다보니...

멋진 용병세팅에 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디아블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