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엘리드루로는 횃불이 불가하다고 하죠.
하지만 방법이 있고 세계최초로 성공한것 같네요.
어느 유투브나 글을 봐도 저처럼 횃불딴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우선 본캐는
우움작 기욤
마라목걸이
수수
버서커 파멸,모너크 영혼 (스왑은 소집,모너크 영혼)
뱀파장
조던링,칠흙서리
선혈기수
원소피참,올레스몰참,물파참,냉파참,애니참,드루횃불

용병은
에테무공, 에테치료, 에테명굴

스킬은
기본적으로 엘리드루 이므로
원소 : 회오리갑옷,돌개바람,회오리,허리케인 모두 마스터
소환 : 회색곰까지 1스킬 투자, 태양덩굴까지 1스킬 투자
변신 : 늑대인간쪽만 분노까지 1스킬 투자,변신술 1투자
남는건 참나무 현자에 모두

핵심은 변신쪽에 분노까지 1개씩만 투자하는겁니다.

평상시에는 텔포도 타고 회오리도 날리면서 정상적인
파멸엘리드루로 빠른 사냥 즐기다가

횃불도전시에만 잡몹은 역시 엘리드루로 잡고 보스만 잠시 늑대인간으로 변신해서 분노로 패주면 생각보다 빨리 잡습니다.

즉, 올라운드 전천후 캐릭이 바로 상기셋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용병에게는 원래 에테사종을 착용시켰었는데, 무공이 더 낫다는 결론입니다. 이유는 사종노화는 발동이 잘 안될때가 많고 냉기저항을 깎아주는 역할을 못하지만 무공은 12레벨 선고오라가 적의 냉기저항을 면역몹 -17%, 비면연몹 -85% 깎아서 허리케인과 파멸의 데미지를 팍팍 먹히게 해주고, 적의 방어력 -83%가 있어서 횃불 바알 잡을때 늑대인간 상태에서 명중률을 향상시켜줍니다.

상기셋팅시
엘리드루 상태에서는 냉깍 -60%(으뜸파멸)+선고로
허리케인의 광역기와 회오리바람으로 적을 빠르게 녹이며

보스를 만나서 늑대인간 변신후 분노사용시
딜 2100대
명중률 5000대 (횃불바알 55%적중)
상악 60% (피회복 저지로 중요)
강타 50% (횃불보스 잡을때 필수)
확보 가능하여 단지 1스킬 늑대인간 투자로도
똥템 횃불용 슴딘정도의 전투력은 나오고 실제 횃불
성공했습니다.

한번 재미로 사냥+횃불 올라운드 드루 해보실분 추천드립니다.

* 단, 사냥만 하실분은 빠른패캐와 냉기 공격력을 위해
  정통 엘리드루 셋팅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