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소서랑 비슷한 느낌이라고해서 끓는피로 대충 맞춰봤는데
생각보다 범위가 너무 좁네요.. 거기다 중간중간 시체도 먹어줘야하고..

당분간 짱박아놓고 패치 후에 어떻게 돌아올지를 좀 기다려 봐야겠네요
휴 집착부터 이거저거 만드느라 가지고 있던 룬 다 소비했는데..

패치 전까지 노바랑 삥밥만 간간히 돌려야겠음다
부디 집착을 다시 사용할 수 있기를..
(에테 아콘스태프 먹겠다고 주말동안 소를 얼마나 몰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