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운용이 굉장히 중요하네요.
 우선, 전 뭔가 적이 나올때만 스킬을 쓴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경우에는 글린의 모루 중첩을 최대한 쌓아야 하므로 오히려 적이 없는 곳에서 최대한 스택을 쌓고
 만나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시작하자마자 적을 만나는 억까 맵이 있는데 이러면 그냥 스폰킬나요.

 또한 용병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중요하네요? 전 그냥 맵에 적 보여주는 수보 고정 이었는데 
 바라냐와 라헤어의 딜뻥이 생각보다 엄청 유용하더라구요. 

 아무튼 덕분에 목표로하던 140단을 깼습니다.

 PS. 무기공격력, 힘, 변성으로 극피계수까지 어픽이 붙은 철퇴보다는 어픽없이 보석 위력 260% 좀 넘게 붙은
 철퇴가 딜이 훨씬 더 나오네요. 최대 값 기준 10조 이상 더 나오더라구요.

 오프핸드는 무조건 보석이고, 사람에 따라서는 메인핸드도 보석 위력 붙이는게 더 나을수 있겠습니다.

 PS2. 제가 극한 열광이 9.5초 인데, 이 기준 재감은 35 정도는 되야 상시 보강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