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기동~율동(영웅)을 트라이하게 되었는데요
두개를 놓고 뭐가더 나은가 고민중입니다


원래 생각중이던건 얘입니다
손이 아직 보강이 안되어있어서 보강하면 명중이 딱 700이 됩니다
쟈는 극대위주로 다 박았고 안박히는 곳엔 의지랑 기시를 박았습니다 
허리에 명중쟈가 하나 박혀있고요
손은 보강후 극대쟈를 박을 예정이라 그렇게 되면 극대는 나름 높아지는데 의지가 너무 낮은듯해서... 





의지가 너무 낮은듯해서 다시 생각해본게 얘인데
쟈는 위랑 똑같이 박혀 있고 상의를 전승 손을 야펨으로 바꿨습니다
상의랑 손에는 아마 다 극대쟈를 박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되면 의지는 조금 높아지는데 기시랑 극대가 떨어져서...






둘 중 어느게 그나마 더 나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쩌닌님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