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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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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 카드 연타 문제전에 카드 계속 이마에 붙인다고 글을 썼었는데
연습겸해서 무숙을 다니다가 원인을 알겠더라구요 ㅇ_ㅇ '선입력' & '논타겟일때 대상을 자기자신으로 인식' 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보입니다 힐 스킬 같은 경우 <t> 를 넣은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는이상 시전한다면 자기자신에게 시전되는데요 (ex 베네피크 논타겟으로 시전시 자힐) 점지도 논 타겟일때는 자기자신에게 사용됩니다 몹을 대상으로 사용해도 자기자신을 대상으로 인식합니다 (힐도 동일) 저같은 경우에는 탱커에게 힐을 주거나 딜링하다 딜러에게 카드를 주려고 할때, 즉 1. 베네피크(베네피라)/말레피라 를 탱커/몹에게 시전시작 2. 파티원 타겟팅 3. 점지 사용 4. 탱커/몹 타겟팅 5. 힐or딜 시전 이렇게 되길 원하지만 점지 카드가 제대로 들어간것을 확인하지 않고 빠르게 타겟을 바꾸는 경우 선입력 적용으로 타겟이 탱커/몹 타겟팅된 상태로 시전되어 엉뚱한 사람에게 카드가 붙는것입니다 제대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타겟을 바꾸니 실수가 줄었었습니다 학자 주클이고 생명활성술이 논타겟일때 자힐되는 상황이 있어 힐스킬에 <t> 매크로를 넣고 사용해서 논타겟 & 선입력으로 인한 실수를 줄일수 있었는데 점지에는 <t> 를 붙이면 타겟이 없는 이상 카드 뽑는것도 시전안되기 때문에 <t> 매크로로는 해결이 불가능하고, 캐릭터 설정->대상->대상 미지정 시 자동으로 대상 선택을 해제하여도 타겟없는 힐/점지 스킬은 자기자신에게 시전되기 때문에 결국 빠르게 타겟을 전환하는 제 습관을 고치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ㅠㅠ 점성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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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