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잡지가 나와서 보라고 권유하니까 자기가 그때 어떤 표정을 지었을지 걱정된다고 못보겠다고 하다가 프로듀서가 이쁘게 좋은 표정을 지었다고 하니 그제서야 보네요.. 그리고 그걸 보며 기뻐하는 넘 귀여워요..
의상 커뮤에서는 의상은 맘에 드는데 자신이 이 의상에 과연 맞을까 걱정하네요 ㅜㅜ 하지만 프로듀서가 칭찬하니 좋아하고 의상을 소중히 하기 위해 다리미를.... 마지막에는 다리미 말고 여러 방면을 생각하는 코토하가 넘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아래는 스샷들이에요 진짜 이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