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하는 중에 손님이 한번에 6명이 오셧다. 교대자는 떠난 후 한 손님 오셔서

"아놔 여기요!! 자리 좀 치워 주죠?!"

"아 예예 ~"

하고 딱 가보니 ;;; 왠 쓰레기장이..? 자리마다 한가득 쓰레기들이....

스타트부터 승질돋네여ㅡㅜ 억울해 진짜 실내온도 22도인데 땀 겁나 흘렷네 ㅋ

 

교대자야 넌 디졋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