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버스회사가 있는데 거기서 저녁마다 오는 기사2명이 있습니다

첨에 술을 가져와서 먹길래 안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가져오길래 사장님께 말했더니

걍 아무 말씀도 않하시고 그뒤로 계속 술가져와서 마시고 피시방안은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술은 가져오면 안된다고 계속 말을해도 쌩무시하고 가져오는 술

일하는게 그놈의 술냄새때문에 빡쳐서 파출소에 연락해서 데려가라고 하고싶지만

혼자서 독단으로 처리를 해도 될지 안될지 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