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일요일에 집 앞 pc방 을 갔습니다 에어컨 바람이 잘 드는 그 자리를 찾아 게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옆에 옆자리에 앉은 아저씨 가
 무슨 포커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조용 하 더 니 스피커폰으로
 어디론가 송금을 하더군요
 처음 제가들은 통장 잔액은사백만원이 조금넘더군요 잠시 후 한숨 소리와 함께 또 송금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렇게 제가 두 시간 정도 있는 동안
 여러번의  폰뱅킹 소리가 들렸고
 제가 나가기전 마지막 들은 통장 잔액 은 백만원이 채 안되 더군요






 그런데 지금 그분이 또 제 뒷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뭐 하는분일까요?
한가정의 가장일텐데 아자씨 오늘은
제발 따시고 앞으로 도박 하지마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