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31 03:34 | 조회: 5,188 |
후.. 진짜 다른 궂은일은 다 하겠는데 변기 뚫는 것은 못하겠네요 ㅋㅋ..
군대에서도 비닐장갑끼고 십원짜리로 소변기 황태긁다가 토하고 쌩쑈했었는데..
매장 소변기는 다행스럽게도 약쳐서 녹여내지만
대변기가 막히면 답이 없네요 ㅡ,.ㅡ; 수압이 낮아서 더 자주 막히구요..
휴지 넣는 순간 100%입니다..
휴지통에 휴지가 들어가는 날이 없어서 매 인수인계때마다 편하긴 하더군요 ;
이거 뭐 뚫을 때마다 남 뭐 먹었는지 확인이 되니..
지금도 뚫고 왔는데 뚫리니까 갑자기 역류하면서 막혔던게 넘칠듯이 올라옵니다.
참외씨랑 흑미밥.. 흑미밥은 생각보다 소화가 안되서 배변시 그대로 나오는 일이 많죠..
휴지도 올라오고.. 나무젓가락은 왜 올라오는지 ㅡ_ㅡ 그것도 일체형 그대로..
마침 야식으로 양념통닭 먹은 후에 손님에게 신고가 들어와서 뚫으러 들어간건데 으억
변기뚫다가 정말 토할 뻔했습니다 ㅋㅋㅋㅋ
앞으로 7시간만 버티면 꿀같은 휴일시작이네요 ㅠ
꼼장어나 잔뜩 구워먹고 파워충전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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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저희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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