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A가 노트북을 잃어버렸음

A의 친구들은 B라는 친구를 의심했음

B는 비리가 많은 친구였음. 증거는 없지만 허겁지겁 교실을 뛰쳐나가는걸 목격한 사람도 있음

근데 B는 친구가 많음. 이 친구들은 B를 맹신함. B가 노트북을 훔쳤을리가 있냐고 음모론자냐며 비웃음

가방좀 까보자고 하는데 B는 그럴 수 없다고 함. B의 친구들까지 나서서 못하게 막음


누가봐도 스스로 의심을 키워놓고 누명을 풀생각도 안하고 숨기만 하는 B가 수상하지 않음?

정치적 편향때문에 소신도 없이 맹목적으로 따라가니까 의심도 못하는 B의 친구들같은 사람이 되는거지

실제로 선관위는 부정채용 비리에 감사도 제대로 받은적 한번도 없고 일부만 받았고

부정선거 의심 증거도 수두룩 해. 부실정황도 많고 실수도 잦았어 

의심은 선관위가 스스로 키운거고  정말 억울하다면 서버한번 까면 말끔히 해명되고 역관광 시킬 수 있는데 못함.

이게 의심하는 사람들의 잘못인가? 무조건 음모론자라고 몰아가면서 생각하기를 멈춰버림 ㅋㅋ

민주국가에서 국민한테 주권이 있는데 한쪽만 맹목적으로 믿어버리면 스스로 주권을 포기하는거야

내가 지지하는쪽 일수록 의심의 눈초리로 눈에 불을켜고 감시를해야지 왜 스스로 주권을 포기하는거지?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ㅈㄴ 웃김 ㅋㅋ 거의 사이비종교 수준으로 내편은 감싸고 반대쪽은 욕하고 자기 소신따윈 없음

부정선거 100% 있다라는게 아니라 음모론자로 몰아가지 말자는거임 진짜 억울한 사람 본적 있어? 눈빛부터 다름 어떻게든 해명하려고 하지 선관위가 억울해보임?

동의 못하겠으면 덤벼 반박해줄게